
[24년 9월]
9월은 변동성이 큰 기간. 유대인 자금 이탈, 자사주 매입 블랙아웃, 법인세 납부 등 자금이 빠질 일 들이 많음.
그렇지만 10월부터 옐런 유동성 유입이 예정돼있고 얼마 전 9월 FOMC에서 50bp 빅컷을 했음.
수급 측면을 생각했을 때 증시는 슬슬 바닥을 찍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금리인하 이전에 장기채 가격이 많이 오름. 슬슬 채권 시장을 떠날 준비를 해야함. 재진입을 한다면 4% 이상에서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함. (점도표 중앙값 : 24년 4.5%, 25년 3.25%)
[24년 10월 ~ 25년 2월]
본격적으로 증시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
사유
대선까지 옐런의 유동성 공급
금리 인하 (50bp 빅컷, 점도표대로 올해 4.5%까지 내려갈 것인가? 3달 남았는데 예상까지 내릴려면 2번 내려야함. 대선 전에 한번 더 내려갈 가능성은 있을 듯 하다.)
산타 랠리
체크 포인트
10월부터 증시가 오르는 지 확인.
10월에 금리 인하를 할만한 지표가 나오는지? - 지금은 연준이 고용을 신경쓰고 있음. 고용지표가 안 좋게 나올수록 금리 인하 확률은 높아짐.
[25년 3월 이후]
연준 대차대조표 구성이 장기채 -> 단기채로 변할 것으로 생각되는 시기.
옐런 유동성 공급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상승이 나타날 수 있음. 금리 인하가 어려울 수 있음. 장기채의 가격 상승이 어려울 듯함. 금이 아웃퍼폼할 수 있음.
[확인이 필요한 것들]
코스피가 많이 하락했음. 투자기회가 올 것인가? 온다면 어디로 돈이 몰릴 것인가?
각 국의 중앙은행들은 왜 금을 자꾸 사는가?
25년 3월 이후 장기채 매도 & 단기채 매수으로 인한 스티프닝 압력, 인플레이션 재상승으로 인한 플래트닝 압력이 공존.
스티프닝이라면 은행주가 좋을 듯하지만 플래트닝이면 어디가 좋을까? 좋은 곳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