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은 사업의 일부:
Equiry: 가장 많은 리스크를 가진자 → 사업이 잘돼야 주식이 잘됨.
미스터 마켓:
감정 기복 강한 아저씨: 당시의 기분, 상황에 영향이 미치기에 주가가 달라짐.
= 즉, 나의 기준을 가지고, 옆집 아재가 마음에 드는 제안 할때 ok하기
안전 마진:
남들이 틀리고, 내가 맞아야 됨, 내가 틀리더라도 싸게 잃고, 맞을때 벌게되면 훨씬 높은 상태에서 거래하라. (단 하나에 모든 걸 걸지x, 나눠서 해라)
기업은 유기체다:
주주가 생각하기에 필요없는 것 기업에서는 쟁여둠 → 주주에게 돌려줘야함
경제적 해자:
회사가 얼마나 긴 기간동안 앞으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가? 좋은 회사를 쌀때 사서 오래 냅두는게 가장 큰 수익이다.
1) 회사 전체기준: (ROIC - WACC) x 지속기간
2) 주주 관점: ROE - COE(cost of equirty)
위임:
1) 주주가 PER, PBR로 판단하기 보다 알아서 잘하니까 믿고 맡겨보자 생각하는 것
2) 분기 또는 1년 동안 수익만 보는게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 사업을 하고 성과를 냈고, 그것을 내가 납들할수 있는지 파악
e.g) 충분히 어려운 상황에서 내가 신뢰할수 있는 사업을 하고 있네? → 보류
e.g) 수익은 좋지만, 예전에 내가 평가하던 CEO의 성향이 아닌걸? 현재하는 사업이 납득이 안돼! → 팔고
장기적으로 봤을 대 주식투자를 통해 그것을 발행하는 기업보다 훨씬 더 나은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투하자본이익률이 40년 동안 ^%인 기업의 주식을 사서 40년동안 유지한다면 처음에 주식을 대폭할인된 가격에 매입했더라도 투자 수익은 6%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반대로 ROIC가 20년이나 30년 동안 18%인 기업의 주식을 사서 20년이나 30년동안 유지한다면 처음에 주식을 비싸게 산 것 같더라도 결과적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 지금 조금 비싸더라도 괜찮은 회사를 매입하고, 장기간 유지, 회사에서 좋은 성과를 낸다면, 나도 복리로 좋은 수입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