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에 대한 생각>
▶ View(윤지호): 윤지호 “공포에 떨지 마라, 코스피 전세계 가장 강하게 반등할 것”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5%를 넘어서 거기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 고혈압 환자가 되는 겁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낮춰야 하는 상황이죠. 트럼프가 이란 문제에서 발을 빼고 싶어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인공지능 투자 붐을 이끌었던 대형 설비투자들이 상당 부분 고금리 자금으로 운용됐고, 곳곳에서 균열이 나오고 있다. 여기서 금리마저 치솟으면 트럼프 입장에서는 수습이 안 되는 상황.
▶ 생각 일. 이란 측이 타협에 응하지 않는다면 트럼프의 의지대로 흐름이 전개되지 않을 것이다.
▷ 윤지호 View의 핵심은 트럼프가 자본 시장을 지키기 위해 이란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것이라는 기대이다.
▷ 하지만 트럼프가 전쟁을 시작한 행위 자체가 많은 것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분명한 성과 없이 이란에서 발을 뺀다면 쓸데없는 짓으로 혼란만 초래했고, 결국 겁이 나서 후퇴했다는 비난을 받을 것이다. 즉, 명분이 필요하다.
▷ 이란이 타협한다면 문제는 쉽게 풀릴 수 있으나... 이 부분은 잘 모르겠다.
▶ 생각 이. 트럼프의 힘이 약해지고 있다.
▷ 예측 불가의 언행들이 그저 준비 부족으로 읽힌다. 과거에는 적을 교란시키는 의도적 교란으로 읽혔는데...
▷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 패배, 이후 공화당 내 균열 발생 가능성이 커졌다.
▶ 결론
▷ 관망. 얼마 전 WSAJ의 지적대로 4월이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 낙관론에는 (트럼프가 아니라) 이란이 타협할 수밖에 없다는 근거가 필요한데 이 부분을 잘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