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H2MEET 수소 전시회

FlexiMo
2024.10.01조회수 2회

Flex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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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대로 흘러가지 말고
생각한 대로 나아가라.
그러면 인생은 후회 없이 즐겁다.
Just Do It.
그냥 하는거지 뭐


첫 수소 전시회 참관이라 작년대비 변화된 것을 비교할 수는 없지만,
결론적으로, 기술은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시장의 개화 시기는 아직 멀었다고 느꼈다.
현대차를 제외하고 국내 대기업 SK/두산/한화/효성 등 수소 관련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 SK/두산은 시기 상 자회사 합병 등의 이슈로 안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 외 기업이 나오지 않은 것은
그만큼 전시회에서 가져와 어필할만한 기술/사업 등이 부재하거나 또는 전시회 참가의 효과가 많지 않아서
그런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현실적으로 현대차가 보여준 것은 실직적인 기술/사업 보다는 HTWO 브랜드 홍보와 앞으로 그룹사가 수소
관련하여 어떤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포부? 계획 정도로 보여지며, 그 속에서 자회사 간의 역할을
엿볼 수 있는 정도였다.
사업성 부족으로 정부 보조금이 필수적이며, 정책이 수소 보급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
특히, 현 정부는 수소에 부정적으로 보급이 작년대비 미진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 수소 충전소 보급은 정부의 건설 계획에 많은 영향을 받는 데, 현 정부에서는 수소 충전소 건설 계획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는 업계 의견이 많았다. 하반기 부터 내년까지는 충전소 건설 계획이 증가할 것으로 정부에서 발표하였다고
하였는 데 실질적으로 충전소 보급이 계획만큼 실행되고 있지 않아보였다. 더불어 충전소 건설은 보조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