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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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나은 나를 꿈꾸는 포르스입니다.
그동안 위시리스트에만 넣어두고 읽지 못했던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를 보았다. 지리적인 부분을 이야기 했던 총규쇠와 같은 내용에 가까운 지리 특성이지만 현제 차이가 나는 반례를 다수 제시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 차이는 정치 경제적인 제도에 기인한다는 주장을 뒷받침 하는 내용을 넣은 것이었다. 단기적으로 착취적인 정치 경제 제도가 이익이 되는 것처럼 보일때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초용적인 체제로 가야만 유지 가능한 장기적인 발전으로 나갈 수 있다고 하였다.
생각해보면 당장의 이득을 위해서 주변에 인색하면 결국에는 장기적으로 소외되어 버려지는 실제 사회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였고 나조차도 단기적인 이득에 취하지 않고 포용적으로 다른사람들과 같이 갈 수 있도록 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