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은 Valley Lite를 활용해 여러 공부를 했다.
워런 버핏이라는 투자자를 알고 있어서 그분의 영상부터 보았다.
이때 장기적으로 높은 ROIC를 보이는 기업을 조금 비싸게 사더라도 장기적으로는 그것이 이득이라는 이야기로 이해했다. 그래서 평소에도 닌텐도와 캡콤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있고 해당 기업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던 차에 닌텐도와 캠콤의 재무제표를 간단하게 분석해보고 투자를 했을 때 좋을만한 점과 투자를 했을 때 부정적일 수 있는 점을 나누어 생각해보았다. 일단은 초보적인 생각으로 다음과 같은 분석을 해보았다. 참고한 영상(6:47)
캡콤은 재무제표는 찾았는데 알아보기가 힘들어서 닌텐도만 정성을 다해서 해보았다.
먼저 홍진채님은 ROIC라는 지표를 사용하셨는데 아무리 내 힘만으로 계산을 해보려고 해도 잘 모르겠어서 일단 ROE를 활용해 분석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ROE를 가지고 수익성을 평가하는 것에 있어 기업의 부채가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클 수록 ROE의 의미가 줄어든다고 한다.
닌텐도는 Valley에서 데이터를 찾지 못해서 따로 닌텐도 홈페이지에 있는 재무제표를 뜯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