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생각
이번에 국내에 도입되는 ATS(대체거래소)가 3월 중에 운영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08시부터 20시까지 운영한다고 하는데 이걸 생각한 사람이 누군지는 몰라도 실무자들이 갈려나갈 것 같은 인상을 받았다.
그런데 현역 의무 복무 중인 장병분들이나 직장인분들 등의 투자자들에게는 꽤나 좋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
국내 금융 거래 시장의 큰 변화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질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다.
3월부터 국내 개인투자자의 국내 주식 공매도가 다시 가능해진다.
25년도부터 해외주식의 배당 소득에 대한 세제 혜택 변화가 적용된다.
국내 증권 시장에 상장된 주식들에 대한 시스템 변화(상장 폐지 요건 변화, 1부, 2부 리그 출범(?), 상장 요건 변화)
밸류업 -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등
아마도 뭔가 일어날 것만 같은 향기가 솔솔 풍긴다.
이번에 어떤 정치세력이 정권을 잡게 될 지 관심이 없어서 잘은 몰라도 높은 확률로 국내에서 개인투자자의 증가세, 퇴직예정자들의 증가세를 생각해봤을 때 국내 자산 시장 중 주식 시장에 대한 변화를 예상해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수많은 후보들 중 몇 명이 유구한 역사를 가진 부동산 부양 공약을 제시할 경우 누군가는 니치 마켓을 공략하는 느낌으로 증권 시장에 대한 구조적인 변화나 일시적인 부양 효과를 가져다줄 수 있는 공약을 가져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어제에 이어서 열심히 투자 공부를 이어나가고자 하는 마음이 더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