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 실험실 감상평

uyru
2025.06.06조회수 14회

uyru
구독자 298명구독중 37명
아름다움을 향한 불편과 고통이 가득한 모순투성이 여정


뇌는 꾸며내는 것을 매우 잘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책
홍진채 대표님의 책에서 이 책이 소개되어서 읽기 시작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이 가진 뇌가 엄청나게 말을 잘 꾸며내고 합리화하고 사실을 왜곡하기도 한다는 것을 강하게 인지할 수 있게 되었다.
결국 비판적인 사고를 잘하고 싶으면 나 혼자서는 정말 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소수 혹은 다수의 집단의 의사결정 방식을 더 공부해보고 싶어졌다.
비판적인 사고를 잘하려면 뇌를 훈련시키거나 체크리스트를 만들거나 하는 등의 방법론이 필요하겠다는 인상을 받았고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공부해봐야겠다.
뇌가 얼마나 기만을 잘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