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구글 로보틱스의 본격적인 로봇 산업 진출이 시작됩니다. 어제의 따끈따끈한 뉴스가 방금 실시간 내러티브에 올라왔네요.
예상가능한 재무적 변화는 당장은 미미하겠으나, 온디바이스, 하드웨어 내재화, 에너지 효율성 개선이 폭발적으로 나타나는 시점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종속을 사실상 인정하고 진입하는 로봇 미들웨어, 소프트웨어 표준이 정립될 수 있다는 점이 주요해보입니다.
※ Taalas를 찾아보시면 온디바이스 AI의 개략적인 방향성을 생각해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테슬라, 엔비디아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으니 알아서 대응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