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의원 중국 방문!

미국 하원의원 중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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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지망생
2025.09.21조회수 24회

와 이정도면 미국이 중국에 숙이고 가는거 아닌가?

뭔가 몇주사이에 많이 바뀌고 있는 느낌


https://t.me/bornlupin/13943


미국 하원의원들, 중국과의 관계 안정 위해 이례적 방중


-미 하원의원단,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중국 방문

-미·중, 양자 관계 개선 모색


베이징을 이례적으로 방문한 미국 하원의원단은 중국 서열 2위 지도자인 리창 총리에게 세계 양대 경제 대국이 교류를 확대하고 “빙벽을 깨야 한다”고 전하며, 양국이 관계 안정을 위해 더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일요일 방문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하원의 공식 방중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20년부터 공식 교류가 중단되었고, 이후 코로나19 기원 문제에 대한 갈등으로 양국 관계는 급속히 악화됐다.


이번 초당적 의원단의 방문은 이달 초 발표된 바 있으며, 지난 금요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통화에 이어 이뤄졌다. 양국은 무역 갈등, 미국의 반도체 수출 제한, 틱톡 소유권 문제, 남중국해에서의 중국 활동, 그리고 중국이 영토라고 주장하는 대만 문제로 악화된 관계 회복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리창 총리는 미국 대사관이 주관한 기자단 공동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의원단 방문이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빙벽을 깨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원단은 민주당의 애덤 스미스 하원의원이 이끌었다. 그는 하원 군사위원회 전 위원장이자 현재 민주당 측 간사로, 미 국방부와 군을 감독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스미스 의원은 리창 총리에게 “미·중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양측 모두 할 일이 있다는 점을 인정할 수 있다. 미 하원의 중국 방문이 6~7년 만에 이뤄진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앞으로 이런 교류가 더 많아져야 하며, 이번 방문이 말씀하신 대로 빙벽을 깨고 더 많은 교류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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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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