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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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주식으로 돈 벌어서 강남에 내집 마련
2016년에 처음 주식을 시작했다.
그러나 누군가 나에게 경력이 어떻게 되냐고 묻는다면 나는 2019년 코로나 직전에 주식을 했다고 말한다.
2016년에 내가 주식을 처음샀다고 직장동료에게 말했는데
그는 내가 생각도 못했던 질문을 던졌다.
"코스피 샀어? 코스닥 샀어?"
당시 코스피가 뭔지 코스닥이 뭔지도 몰라 너무 당황했던 기억이 선명하다
그렇게 주린이 시절을 거쳐 2019년 본격적으로 매매를 시작했다.
당시 매월 월급에서 5만원을 주식계좌로 넣으며 매매를 했는데 그돈이 모여 2019년에 400만원이 되었다.
그러던 중 코로나가 터졌다.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