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에 시골 내려왔더니 코로나시기에도 아무이야기 안하시던 아버지가
MTS를 깔아달라고 하시네요.....
반도체 소부장이 좋아보인다고
본인이 봤을때 아직 2년정도는 더 갈것 같다며...
깡촌에 폰도 제대로 못만지는 분이 이런말 할 정도면...
진짜 주식시장에 들어올사람은 다 들어왔나봅니다.

설연휴에 시골 내려왔더니 코로나시기에도 아무이야기 안하시던 아버지가
MTS를 깔아달라고 하시네요.....
반도체 소부장이 좋아보인다고
본인이 봤을때 아직 2년정도는 더 갈것 같다며...
깡촌에 폰도 제대로 못만지는 분이 이런말 할 정도면...
진짜 주식시장에 들어올사람은 다 들어왔나봅니다.

제 어머니도 비슷한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다행히 새로 진입은 안하신다고..

제 경험상 고점은 할머니 분들까지 와서 공모주 청약해달라고 증권사 창구가 하루종일 꽉 차있을 정도면 고점이었습니다. 아직은 약간 멀은 듯 하긴 하네요 ㅎㅎ

작은 아버지께서 레버리지 교육 좀 받아달라고...크흠...

문제는 이런 글들도 작년부터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는 점.. 진짜 고점은 이런 인간지표?로도 알기 힘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