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들이 많은 대한민국 주식을 팔았는데 언제까지 팔까?
외국인들은 오늘도 코스피를 매도함.

지난 5월21일 OECD GDP GROWTH 2026년 1분기 자료를 보면 한국이 성장률 1.7%로 1등함.
간단하게 산술적으로 4분기까지 1분기와 같은 성장률이 계속된다면 숫자에 반응하는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계속 팔수 있을까? 돈을 벌려면 한국주식을 사야한다고 생각함.

과거의 패턴대로면 외국인들이 이정도 팔고, 이정도 되면 사고를 하는데 한국사람들이 외국인 패턴을 따르지 않음. 외국인들도 전략을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 바꿀수 밖에 없다. 한국주식 보유 비중을 너무 줄여 놨다.

코스피가 3300을 찍었던 코로나시절보다 현재의 8000피 시대 거래량이 작다. 코로나시절에도 주식 광풍이였는데 지금은 그시절보다 과열은 아닌것 같아보인다. 돈의 규모가 코로나 시절보다 안들어 옴. 물론 단순 거래량으로 버블을 판단할 수는 없지만 체감상 아직은 버블의 끝은 아닌것을 느낀다.

주저리 말은 많았지만 결론은 지금은 주식을 사야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사야 할까? 외국인들은 무엇을 살까? 당연히 삼전, 하이닉스를 50%이상 담아야 할거라 생각이 미친다. 아직도 삼전, 하이닉스를 지금이라도 살까요를 묻는다. 한국시장의 반 이상이 삼전, 하이닉스인데 한국 경제성장률 이끄는 본질인 회사를 두고 다른 주식을 사는건 넌센스임. 우선 담아야 함.
요즘 시장을 지켜보면 느낀점은
1. 외면받는 기업은 더 외면 받는다.
2.호재만 있다면 박스권을 뚫고 얼마든지 주가를 쏴주겠다.
삼성전기, LG이노텍도 반도체 기판 실적을 바탕으로 AI관련주로 시총이 큼에도 주가는 쏴버림.
그렇다면 이 밑단의 반도체 장비주가 신고가 근처라면 그 주식들도 쏴 버리지 않을까?
또한 코스닥도 신고가 부근에서 상방으로 트라이 중인데 쏴 버릴것 같아 보인다. (코스닥이 날아가면 당연지사 바이오도 가겠지만 우선 하락분을 만회하는게 우선임.) 결국 로봇, 이차전지가 코스닥을 주도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