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실물은 포트폴리오에서 채권을 대체할수 있을까?

Jj모닝
2026.06.12조회수 97회

Jj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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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식.미국주식.금, 한국국채. 미국국채로 연금과 IRP ISA 를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주식과 채권은 음의 상관관계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채권이 포트폴리오에 담겨있는 주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2022년도에 주식과 채권은 같이 빠졌습니다.
일시적인건지 뭔가 흐름자체가 달라진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더코인이라는 책을 통해 국가 자본주의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고 채권을 대체할만한 ETF 를 찾고 싶다는 마음과
주식에 대해 더 기본을 쌓고 싶다는 마음으로 엑스퍼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능하다면 90% 정도는 포트폴리오, 10% 는 스윙을 해보고 싶다는 야무진 꿈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밸리 라이브에서 월가아재님이...

구리가 매력은 있는데.. 변동성이 낮아서 아쉽더라구요
ai 비중이 큰데 구리를 넣을경우 변동성을 낮춰서 안정성은 얻을수있겠다지만..
그럼 변동성을 낮추려면 차라리 그냥 현금비중을 늘리는게 낫지않을까 싶고..
그래서 걍 변동성도 맞출겸 (+여러 시나리오 별로) ECH가 제일 낫지않을까 싶어서
전 ECH로 선택했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