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와 함께하는 투자 걸음마 1주차




신용대출을 하는 것은 확실히 위험 부담이 크고 무위험 수익을 은행에게 주는거나 마찬가지 인듯 하다. 힘들게 번돈을 높은 이자를 갚는데 쓴다는건 확실히 문제가 있다. 보통 신용대출은 수중에 돈은 없는데 차를 산다거나 명품을 산다거나 할때 돈이 급하게 필요할때 발생하게 될 확률이 높은데 그런 생각을 가진다는 건 요즘 SNS나 주위 사람과 비교를 통해서 욕망이 솟아나서 그런 듯 하다. 남과의 비교를 끊고 내가 발전 할 수 있는 곳에 투자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무형가치가 중요해진다고 하는데 개인의 입장에서 보면은 무형의 가치는 내 능력을 발전 시키는 것이다. 투자 실력을 높인다거나 영어 실력을 높인다거나 내 능력을 발전 시킨다면 그게 나중에는 어마어마한 자산으로 나에게 올꺼라 생각 된다. 그러므로 차, 명품에 빠지기 보다 나의 능력을 높이는데 시간을 쓰는게 좋을 것 같다.
부정적 감정의 에너지를 어떻게 쓸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면 부정적인 감정은 어느때나 발생 하게 되는데 그럴때 내가 한것을 돌아 보면 회피하는데 잊어버리는데 초점을 맞춰서 헛짓거리를 많이 하게 된거 같다. 부정적 에너지의 힘을 발전하는 곳에 썼다면 지금의 내가 아닌 다른 내가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나도 발전을 할려고 하기에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받아드리면서 발전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
2025년은 좀더 발전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고 좀더 생산할 수 있는 능력있는 사람이 돼야 겠다.
차나 명품등 물질적인 것을 자랑하는 사람이 아닌 나 자체로도 빛이나는 사람이 돼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