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코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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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쌓는 엣지.
머릿속에 어떻게 굴러갈지 그림이 그려져야 함
사업을 잘하고 있느냐?
불황이건 호황이건 이 회사가 거기에 걸맞은 적절한 행동을 취하면서 경쟁력을 계속 갖춰나가고 있느냐?
경영진 유지는 잘 되고 있나?
앞으로도 경영을 잘해나갈 것이냐?
그렇게 비싸지 않은 꽤 해볼 만한 합리적인 가격인가?
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 사업은 그리 많이 않을 것이다.
대부분은 “모르겠다” 가 맞을 것이다.
이는 부끄럽고 창피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인정해야 하는 어려움과 용기가 있어야 하는 말이다.
실제로 투자의 대가 워렌버핏과 찰리멍거도 자신이 모르는 분야를 이야기할 때는 모르겠다는 말을 자주 했다.
개별 건들이 유리한 확률이냐 아니냐?
개별 건 중에서 한두 개 실패하더라도 계속해서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느냐?
이 투자가 최악의 상황이 벌어졌을 때 ‘내 상태’ 아는 것이 중요.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