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에게 영감이 된 내용을 글로 적어봤습니다.
누군가에게 질문을 하기 이전에 더 중요한 게 있다.
바로 그 사람의 자세다.
비굴하고 쭈굴이처럼 행동하면 안 된다.
그 모습에서 어떻게 될지 결판난다.
이는 눈빛, 표정, 몸의 자세, 목소리, 모든 것이다.
잘 되는 사람은 자세가 다르고 그것이 기세를 만든다.
사소한 행동, 습관이 너무나 중요하다.
요리를 해먹고 끝이 아니라 설거지까지 해야 마무리다.
농장 일을 했으면 공구까지 정리하는 것이 일의 마무리이자 시작이다.
다음에 정리정도 된 상태, 깨끗한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다.
이것이 왜 중요하냐면
시작의 끝을 맺는 사소한 습관이 자신의 업무에서도 고스란히 녹여져 밖으로 드러난다.
내가 만약 대표라면 어떤 직원을 고용할 것인가? 일의 디테일이 다를 것이다.
무언가 일군 사람들은 이렇게 행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