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가치투자 기본편 강의 노트. 5회차 2강 재무상태표




신가치투자 기본편 5회차 2강 재무상태표
*총자산이익률(ROA)
순이익/총자산
산업이 자본집약적일수록 자산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ROA가 낮은 편 (제조업/철강업 < 서비스업/IT업)
ROE랑 상호보완적인 지표
*유동비율
1년 내로 유동화 가능한 유동자산/1년 내로 갚아야 할 유동부채
단기적 유동성을 확인하는 지표, 산업평균보다 낮아지는 추세면 돈을 어디에서 구해야 함.
예)
1. 회사채, 차입금 조달은 카드돌려막기와 같음
자산 매각은 이익을 내야하는 건데, 추후 성장이 낮아질 수 있어 악재. 이는 회사채 또는 차입금처럼 은행에서 돈을 빌리지 못할정도로 회사가 힘들다는 것으로 악재.
유상증자는 주주의 지분가치가 희석되기에 좋지 않음.
숫자가 100% 이상 안정적, 200%보다 큰것이 이상적, 100% 미만이거나 하향 추세면 좋지 않을수있음.
BUT 200%를 넘어 지나치게 큰것은 잉여현금을 효율적으로 투자하지 않거나, 재고 과잉 우려.
산업마다 다를 수 있기에 산업평균과 비교하는 것이 바람직.
유동비율이 위험해 보이는 기업의 경우.
유동자산과 유동부채의 구성을 살펴 질적인 측면을 확인한다.
재고자산보다 현금과 예금이 많다면 유리, 이자 부담이 있는 차입금보다 매입채무나 선수금이 많다면 유리.
*차입금비율
총 차입금(단기 장기 모두 포함)/자본
산업평균으로 확인하기. 중장비, 조선업 경우 높은 D/E가 일반적
다른 체크리스트는 긍정인데 차입금 비율만 높게 나오는 경우는 자사주 매입 또는 배당금 때문에 자기자본을 자꾸 줄여서 분모가 낮아져 비율이 높아지는 경우가 있음.
이러한 경우 차입금을 자기자본이 아닌 이익수치와 비교하는 차입금/EBITDA 비율을 추가로 확인.
이는, 차입금을 상환하는데 몇년치 이익이 필요한지 보는 것. 낮을수록 재무 안정성이 높다.
즉, 차입금비율이 높더라도 차입금/EBITDA 비율이 낮으면 괜찮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