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둘을 키웁니다
하추핑 만드느라
둘째는 안아주랴
육아와 독서를 병행하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딸 둘을 키웁니다
하추핑 만드느라
둘째는 안아주랴
육아와 독서를 병행하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공감합니다. ㅠㅠ 육아 힘들어요

책 읽고 있으면 꼭 제 책을 만질려고 다가오죠 ㅠㅠ

한번은 아이가 제가 읽고 있는 책을 몰래 세탁실 문 뒤에 숨겨서 한동안 찾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놀아주라고 모른척하다가 밤이 되니 가져다 주더군요. 그 뒤로 더 열심히 놀아주고 있습니다 ㅎㅎ

귀여운 것 같기도 하고 찾느라 힘드셨을 것 같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