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ETF 비교(XLV, IBB, XBI, VHT)

바이오 ETF 비교(XLV, IBB, XBI, V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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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2025.11.16조회수 35회

이번 3분기 포트폴리오에서 드러켄밀러는 나테라, 인스매드, 테바 제약등 바이오 기업들에 가장 큰 비중으로 배팅을 하여포트폴리오에 바이오 및 헬스케어 섹터를 추가하였습니다.


금리 환경 변화, 비만·당뇨 치료제 확산, 고령화 같은 구조적 흐름까지 겹치며 헬스케어 섹터가 다시 주목받는 분위기입니다.


개별 기업 분석은 어렵지만 섹터 전체의 방향성은 분명해 보였고, 그래서 이번에 헬스케어 ETF들을 직접 조사해보았습니다.


1. XLV (Health Care Select Sector SPDR Fund) - 헬스케어 종합, 방어적

  • 투자 범위: S&P 500 지수 내의 헬스케어 섹터 전반

  • 투자 특징:

    • 헬스케어 섹터 ETF 중 가장 크고 유동성이 풍부합니다.

    • 제약, 바이오테크, 헬스케어 장비, 헬스케어 서비스 등 헬스케어 산업 전반을 광범위하게 포괄합니다.

    • 대형주 비중이 높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안정적입니다.

    • 방어주 성격이 강해 시장 하락기에 잘 버티는 경향이 있습니다.

  • 보유종목 : 일라이릴리, 애브비, 유나이티드헬스, 존슨앤드존슨, 애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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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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