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사볼까

비트마인 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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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
2025.10.10조회수 104회

일단 트레저리 기업이기도 하고 재무적인 기록으로 파악할 수 있는것도 하나도 없는 기업이라 valuation challenge 에 쓰기 애매하다고 생각해 연습겸 가볍게 작성 해보는 글이다


나는 개인적인 지표가 하나 있는데 어떤 종목에 누군가가 맹목적으로 투자하고 말하기 시작한다면(sns 글 or 유튜브) 해당 종목에 대해서 공부를 시작해본다. 이사람은 어떤 포인트를 보고 투자를 결정했을까? 가 궁금한게 큰 것 같다

그러다보면 대부분 둘중 하나의 결론에 도달하는데 사기꾼 or 이건 아직 패러다임의 초입부분 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데

bmnr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이 들었다


이 기업들에 대해 검색했을때 나오는 포인트 다음과 같다고 생각이 든다

  1. 트레저리 전략 (aka mstr)

  2. 톰리, 피터틸 등 유명인의 투자

  3. 이더리움의 유망성

    1. 스테이블코인 등 이더리움망 사용성

    2. 비자망과 수수료와의 비교

이러한 요소들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보자

트레저리 전략

2025년 6월 30일 이더리움 트레저리 전략을 실행하기 했고 그때부터 폭발적으로 상승했다가 지금은 가라앉은 상태인데, 그래도 열렬한 지지자들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워낙 짧은 기간으로 재무적으로 분석할만한 것이 하나도 없고, 코인지갑, 뉴스나 톰리 인터뷰등으로 업데이트 되는 내용밖에 없다


트레저리 전략은 기업이 전략적 준비금의 일부를 코인으로 보유하는 것을 의미 하고, 마이크로 스트레티지(mstr)이 어느정도 성공한 케이스가 있다. 지금와서는 풀 레버리지, 인플레이션 방어, 비트코인 제발 올라줘 느낌이 강한 것 같다...

긍정적인 포인트

열렬한 지지자들이 주장하는 긍정적인 포인트들을 먼저 알아보면

이들이 주장하는 스토리는 다음과 같이 보인다

  1. 추진력있고 신뢰있는 인물(톰리 의장) 이 이더리움을 매집하는 전략을 실행한다.

  2. 유상 증자로 자금을 조달해 이더리움 통화량의 5%를 매집한다

  3. 목표를 완료하면 스테이킹, defi 수익으로 해당 수익을 배당분배 혹은 추가 투자진행(추가 투자금이없는 순수 자본수익)

  4. 이더리움 가격상승에 대해서 추가적인 수익을 가진다

톰 리

일단 톰리에 대해서 아주 간략하게 알아보면 대표적인 강세론자이고, 2020년부터 계속 강세장만 얘기하고 있고, 펀드스트랫이라는 자산운용사를 세웠고, 비트마인의 의장에 임명되었다

그리고 25년 6월 30일부터 ~ 25년 10월 초 기준 2,830,151 ETH를 보유 하도록 구매했고, 이는 이더리움 총 공급량의 2%에 해당되는데, 즉 3개월동안 2%를 매수했고, 이 속도를 유지한다면 5%를 모은다는 목표는 26년 1~2월에 달성하게 될것으로 기대된다.

per 대신 mNav ?

그리고 사람들이 비트마인의 가격에 대해서 평가할때, 다른 재무적인 조건은 볼수도없고 평가할수도 없지만 nav, mNav 라는 값을 들먹이는데 이는 암호화폐+현금 순자산 가치(nav), 가치 대비 시장가격(market-to-NAV) 처럼 주로 펀드에 대해서 사용하는 용어로서 즉 "이더리움에 대한 펀드" 로 인식되고 있다고 생각하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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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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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코드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