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적으로 연습하지 않고 대충 가늠하는 방식은 모래 위에 지어진 성과 같다.
수많은 기업분석 연습이 뒷받침되어야 홍진채님, 워렌 버핏과 같이 자유자재로 기업의 미래에 대해 사고할 수 있다.
기업에 대해 공부하고, 가치 평가 방법들을 배우고, 반복해보는 것을 우선적인 목표로 하자.
투자철학도 그 뒤에 다시 정립해보면 더 발전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