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 멘토링][WEEK 1] 숙제

VAALLEY
2026.06.07조회수 12회

VA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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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조 분류 연습: 케빈 워시
>> 고전파적
“The Fed must stay in its lane. Fed independence is placed at greatest risk when it strays into fiscal and social policies where it has neither authority nor expertise,”
2. 전직 연준 의장 계보 추적: 버냉키
>> 케인즈주의
시장 위기 시에 양적완화를 통한 유동성 공급으로 시장에 개입 -> 케인즈적
다만 재정정책이 아니라 통화를 통해 접근했다는 점에서 통화주의적으로도 보이지만 위기시에 시장에 재량적으로 개입했다는 점에서 케인즈적 계보를 지녔다고 생각한다.
3. (심화, Optional) 투자 시나리오: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공급주의)와 관세(신중상주의)는 물가
공급주의 > 신중상주의 : 디스인플레이션
-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 촉진 -> 주식
- 같은 돈으로 더 많은 걸 살 수 있기 때문에 -> 달러
- 금리인하가 기대되기 때문에 -> 장기채
공급주의 < 신중상주의: 인플레이션
- 소비재의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에 -> 원자재, 금
4. (심화, Optional) 레짐을 깨는 현상 찾기: 그렇다면 지금 재무부에서 우세한 공급주의 프레임을 깨뜨릴 만한 후보 현상으로는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요? 하나를 제시하고 이유를 적어 보세요.
>> 인플레이션. 공급을 늘렸음에도 잡하지 않는 인플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