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보고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밤이에요
AI로인해 생산성이 미친듯이 오르기전까지의 실물경제는 뭔가 우울한 암흑기이지않을까 라는 느낌이....
업종의 위기는 점차 폐업률과 실업률로 나타나고, 실업자나 장래가 걱정되는 사람들은 블루칼라 직종에 기웃거리지만 소비와 건설경기 또한 안좋아져서 순식간에 레드오션이 되고, 한발짝 빠른사람들은 그걸 대비해서 블루칼라 직종의 청바지, 곡괭이 사업에 뛰어들지만 그마저도 레드오션이 될것이고.
년도가 바뀔수록 점진적으로 심해지겠죠?
솔직히 아직까지는 온몸으로 와닫지 않아서 큰 걱정은 안되는데, 걱정을 별로 안하는 제 자신을 볼수록 더 걱정되고 조급해지는 마음이 드는건 저뿐일까요? 염세주의로 조져지고있어요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