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
1. 이번 장에서 능동적으로 액티브 투자를 하고자 했던 투자자들에게 사실 가장 어려웠던 의사결정은 무수한 리서치를 하고도 결국 전닉으로 돌아와 부여잡고 있는 것이었다고 생각
2. 리서치하고 이런게 잘못된게 아님. 그렇게 하는게 액티브 본연의 역할이긴 함.
3. 그러나 horizontally, vertically, fundamental-market을 항상 상대비교를 하면서 기대수익률을 높이는 최적의 결정을 해서 시장을 비트하는걸 목적으로 해야지 리서치를 통해 공부를 한다거나, 시장과 무관하게 고집스럽게 투자철학을 지킨다거나, 뻔하지 않은 특별한 픽에서 오는 발굴의 쾌감 등을 쫓다보면 액티브 투자의 본질과 멀어짐
4. 결국 결론은 돌고 돌아 유연성이다. 돈 잘 벌면 됐지 그 path가 뭐가 그리 중요한가
5. 그래서 시장에는 생각보다 돈을 벌고자 하는 욕구보다 다른 욕구들이 많이 섞여있다. 그런 욕구들이 가격 결정 과정에 비효율성을 무한히 만들어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