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
1. 저도 반도체 & 소프트웨어의 동시 반등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태까지 반도체랑 소프트웨어는 반대방향이었고, 지금이니 했을 때 항상 소프트웨어는 숏커버였음
2. 근데 이번 실적발표 전후로 AI가 소프트웨어이 미치는 영향이 조금 다른 역학으로 해석된다고 판단이 되고, 어제 장에서 동시반등이 나타났음
3. (완전하진 않았지만) 적당히 가려둔 옥석으로 소프트웨어로 포지션 다각화 하는 쪽으로 결론

Bewizard
2026.05.30
사스포칼립스가 끝나고 IGV (Software) 섹터 반등이 시작되는 걸까요?
어제 소프트웨어의 대표적 GOA인 마이크로소프트, 인튜이트,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네요! (얘네 오르면 진짜 오르는 거임)
하드웨어 → AI를 활용한 비용 감축 현실 실적이 드디어 반영된다고 가정한다면 전반적 저평가에 시달리는 소프트웨어에서 기회가?! (아마도 옥석 가리기 필수일 듯)
대장주는 지금 포티넷 실적 발표 후 사이버보안(팔로알토, 크라우드스트라이크, OKTA), 그 다음 오라클/IBM/스노우플레이크/앱러빈 등 다양한 편인데 1) 대장주 편승하거나, 2) 좋은 실적에도 사스포칼립스 때문에 여전히 저평가된 주식 사모으기 괜찮지 않을까?
P.S) 원조 GOA 랩틸리언 주커버그씨의 META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