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이나마 보고있자면 어질어질하다.
세상 참 다양한 사람들 많다 느낀다.
주식에 인격을 대입해서 머리 숙이지말라고 협박(?)하는 사람도 있고.. 본인만의 투자진리를 깨닫는 사람도 있고..
토스증권과 블라인드는 여러모로 비슷한 면이 많아보인다.
알에 갇혀 부화하지 못한 새들의 안식처인 것 같다..
물론 이러고 있는 나도 무정란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