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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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투, 투자, 육아하는 사람입니다
1) 중장기적으로, 중국과의 패권경쟁에서 승리.
금융억압을 통해 저금리 유도, AI쪽으로 돈이 흘러가도록 유동성 환경 조성. 적절한 인플레이션으로 부채를 녹이고, AI로 생산성을 향상시켜 리쇼어링, 저금리, 저인플레이션, 고성장 달성 목표
2) 단기적으로, 중간선거 승리.
베네수엘라 침공(유가, 원자재 관리 및 중국견제도 포함), 그린란드 이슈 등을 통해 지지율 상승을 꾀하고, 실물경제 및 저소득층을 타겟으로 신용카드 금리를 상한, 트럼프계좌 및 팁 비과세 정책 등.
이런 상황에서 케빈워시라는 선택은, 중간선거까지 주식시장의 하락도, 버블도 용인하지 않으려는 선택으로 보인다. 비둘기파를 임명할 경우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오면서 셀 아메리카가 계속되고, 채권자경단에 의해 채권금리가 더 튈 수 있다는 생각이 있었던 듯 싶고, 금리 인하(또는 기대감)로 인해 버블이 발생하면 양극화가 더 심해지면서 그 또한 지지율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 버블은 알 수 없으나, 계속해서 하방은 막아줄 것이라는 생각은 유지. 연준입장에서는 당연히 계속해서 시장의 기대보다는 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