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정부의 약가 인하 압력
PBM 리베이트 구조
PBM(Pharmacy Benefit Manager, 약가 협상·유통 조정자)들이 오리지널 의약품 회사와 리베이트 계약을 통해 사실상 “비싼 오리지널만 쓰도록” 유도.
이 때문에 가격이 더 저렴한 바이오시밀러가 나와도 시장 침투율이 낮았음.
-> 의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정부가 제네릭·바이오시밀러 확대를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음.
-> 트럼프 행정부(현 시점 2025)에서도 PBM 리베이트 개편 → 시밀러 진입 장벽 낮추기 움직임이 있음.
셀트리온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강자 중 하나.
주요 제품군:
램시마(Remsima, 인플릭시맙 시밀러) → 오리지널은 얀센의 레미케이드
트룩시마(Truxima, 리툭시맙 시밀러) → 오리지널은 로슈의 맙테라/리툭산
허쥬마(Herzuma, 트라스투주맙 시밀러) → 오리지널은 허셉틴
이미 유럽에서는 점유율 30~60%까지 확보하며 “바이오시밀러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음.
미국 약가 인하 압박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수혜
제품 포트폴리오 준비 완료
이미 유럽·아시아에서 판매 경험 + 임상 데이터 충분.
미국 FDA 승인도 확보한 제품군 다수 → 정책만 바뀌면 곧바로 확장 가능.
미국 관세 리스크 회피를 위한 릴리 공장 인수
트럼프 “美공장 안 짓는 제약사에 내달부터 100% 관세”
셀트리온, 릴리 美공장 4600억 인수…"관세 리스크 해소"
(보나스) 최근 기관 수급
최근 기관 유입 시작, 추세의 시작인가 ㅎㅎ
(차트는 마치 컵핸핸들...? ㅎㅎ)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