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건영 에세이 요약: (260422)트럼프와 워시..
휴전 기대와 시장의 괴리: 미국의 휴전 선언에도 폴리마켓 등은 5~6월이나 되어야 협정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함. 조기 종전 기대감이 꺾일 경우, 에너지 재고 문제와 맞물려 시장 실망감이 매우 클 수 있음.
자산 가격 거품 우려: 유동성 확대로 실물 경제와 자산 가격의 괴리가 심각함.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Buy the dip)에 몰리며 이 갭을 더 키우고 있어, 휴전 기대로 부풀려진 거품이 해소될 필요가 있음.
케빈 워시의 비대칭 정책 비판: 연준의 과도한 권력과 양적완화(QE) 남용을 비판함. 위기 시 QE는 찬성하나, 제로 금리 상황에서 경기 부양만을 위한 QE가 대차대조표를 비대대하게 키웠다고 지적함.
긴축 전환의 어려움: 부채가 쌓인 상태에서 양적긴축(QT)은 시장 발작을 일으키는 등 전환이 매우 어려움. 긴축을 견디려면 AI 등 강력한 성장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연준이 서두르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