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건영 에세이 요약: (260515)미중 정상회담의 KEY!
무역 불균형 해소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 사태보다 무역 불균형 해소를 핵심 의제로 삼음. 중국은 소비를 늘리고 미국은 제조업을 키우는 구조적 재조정이 목표임. 대미 흑자를 줄이려 중국이 미국산 에너지와 농산물 수입을 대폭 늘리도록 강력히 압박 중임.
금융 시장 개방과 소비 확대 무역 불균형 해소가 지속 가능하게 이어지려면 중국 자체의 소비력 강화가 필수적임. 시진핑은 미 재계 인사들에게 시장 개방 확대를 적극 약속함. 결국 금융 개방 등으로 중국 내수 시장의 질적 성장을 꾀하려는 전략임.
위안화 절상과 신성장 동력 무역 불균형 해소는 위안화 가치 절상과 내수 중심의 경제 체질 개선을 의미함. 올해 4회 예정된 정상회담에서 이 논의가 더욱 심화될 것임. 이는 성장이 절실한 미국에 AI 이후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어 핵심 변수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