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건영 에세이 요약: (260609)Everything Rally의 추억(?)
에브리씽 랠리의 종언 작년에는 금리 인하와 유동성 기대로 주식, 채권, 금, 코인 등 모든 자산이 오르는 랠리가 펼쳐짐. 그러나 최근 주가와 금이 하락하고 채권 금리가 급등하는 등 기존과 정반대의 동반 하락 흐름이 나타남.
인하 사이클 종료와 충격 자산 하락의 핵심 원인은 중앙은행의 스탠스 변화임. 시장은 당초 3차례의 추가 인하를 기대했으나, 금리 인상 사이클로 돌아서면서 시장이 미래에 체감하는 금리 경로의 괴리와 충격이 총 4차례 인상 수준으로 커짐.
중앙은행의 적극적 긴축 선회 단순한 금리 인상 여부보다 인플레 고착화를 막으려는 중앙은행의 강력한 의지가 더 중요함. 과거 일은이 매파적 본색을 드러냈듯, 연준이 수동적 태도를 버리고 적극적 대응에 나설지가 하반기 핵심 변수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