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길래 양송이 버섯에 라구 소스, 치즈 올려서 구워서 안주로 해서 같이 먹음
바디는 내가 평소 선호하는 것보다 연함
무난해서 어디서나 잘 어울릴 듯함
타닌도 쎄지 않고, 반면 단맛도 튀지 않고 적당함
향은 베리보단, 가죽? 요런 느낌이 강했음
저도 와인좋아하는데! 반갑습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