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균 연령 61.8세 25,000명 대상의 연구에서 하루 1~2분 운동한 A그룹이 전혀 하지 않은 B그룹보다 사망률 40% 감소
심혈관계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50% 감소
A그룹은 하루 한 시간 이상 운동한 그룹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음
뇌와 몸을 함께 쓰는 운동은 집중력을 높인다
원리: 전전두엽과 기저핵 쪽의 도파민 회로 강화 효과
운동이 새로운 신경세포 생성을 촉진
생성된 신경세포에 쓸모가 없으면 사라진다
운동 직후에 학습을 하면 새로운 신경세포가 연결됨
중독 회로의 핵심은 스트레스에 대한 취약성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 반응이 약화됨
원리: 운동을 하면 도파민 수용체 (DRD2) 증가
Action:
한두 시간 마다 일어나서 하프 스쿼트 15개 (1분)
집중력을 높여야 할 땐 몸을 의식하며 간단한 운동
‘운동 후 학습’ 루틴을 만들어 활용하자
(실천이 중요!)
출처: 장동선의 궁금한 뇌
피드백:
집중력이 떨어졌을 떄나 공부하기 전 간단한 운동을 하면 확실히 뭔가 좋아지는 느낌적인 느낌!

와우~ 오늘은 7시에 달리고 나서 이제 공부하려는데 새로운 신경세포가 연결된다니 아주 좋네요! ㅎㅎ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아침 달리기 정말 여러면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침 일찍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해봐야겠어요 ^^

한 시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는 게 정말 좋더라구요.

아 저도 하고 있습니다 ^^ 계속 앉아 있는 게 엄청 안좋다고 하더군요..

아침마다 수영가는데, 수영도 나름 괜춘한 것 같습니다.

아침 수영 가시는 분들이 제일 부지런해 보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