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2월 8일) 시냅스 미팅에서 유연님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Optioinality》라는 책을 알게 된 경위에 대해 잠깐 얘기했었습니다. 주말동안 조금 더 생각나는 것들을 정리해서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아마 2019년 말 즈음부터) 정리해야 할 지식의 양이 폭발하는 걸 느낍니다. 동시에 글쓰기 능력에 대한 관심이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꽤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던 David Allen의 GTD 방식을 확장한 Tiago Forte의 P.A.R.A. 라는 방법론이 눈에 들어옵니다.
Tiago Forte의 블로그 글들을 팔로우 하다가 zettelkasten이라는 방법론에 대한 글을 보게됩니다: How T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