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찰리의 연감> 찰리 멍거
투자 업계가 왜 이런 어리석음에 빠지게 됐는지, 제가 단골로 꺼내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조 미끼 판매자 이야기죠. 저는 그 사람에게 "세상에! 보라색과 초록색이네요. 물고기들이 정말로 이걸 물어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가 "이봐요, 내 고객은 물고기가 아니에요."라고 대꾸하더군요.


<가난한 찰리의 연감> 찰리 멍거
투자 업계가 왜 이런 어리석음에 빠지게 됐는지, 제가 단골로 꺼내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조 미끼 판매자 이야기죠. 저는 그 사람에게 "세상에! 보라색과 초록색이네요. 물고기들이 정말로 이걸 물어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가 "이봐요, 내 고객은 물고기가 아니에요."라고 대꾸하더군요.


그래도 솔직한 판매자였네요. 😆 덕분에 교훈을..

왠지 멍거같은 사람과 얘기 나누다 보면 속마음 다 털일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