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멍거 바이블> 김재현 , 이건
2007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 멍거와 버핏이 능력범위에 대해 말한 적이 있다. 특히 버핏의 유머가 빛난다.
멍거 우리는 모든 기업의 가치를 정확하게 추정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투자를 '너무 어려움' 서류함에 넣어두고 쉬운 투자 몇 건부터 샅샅이 살펴봅니다.
버핏 우리는 2미터 높이 장애물은 피하고 30센티미터 높이 장애물만 골라서 넘습니다.


<찰리 멍거 바이블> 김재현 , 이건
2007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 멍거와 버핏이 능력범위에 대해 말한 적이 있다. 특히 버핏의 유머가 빛난다.
멍거 우리는 모든 기업의 가치를 정확하게 추정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투자를 '너무 어려움' 서류함에 넣어두고 쉬운 투자 몇 건부터 샅샅이 살펴봅니다.
버핏 우리는 2미터 높이 장애물은 피하고 30센티미터 높이 장애물만 골라서 넘습니다.


이런 접근법, 예전에 경매 공부할때 처음으로 들었었지요.... 너무 권리관계가 복잡한 물건은 건들지 마라. 그건 프로의 영역이니 먹으려고 하지 말고, 쉬운것만 찾아라. 그런것만 찾기에도 봐야 할 것들이 정말 많고, 1년에 한개만 해도 충분한 수익이 나온다....
정말 보면 버핏-멍거 옹의 접근법과 똑 닯았지요 후후후후

경매에서도 그런 접근법이 가능하군요. 좋은 사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