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의 빚을 없애는 것은 1억원을 모으는 것과 같다. 이제 이를 실천하려 한다.
손실경험은 강력한 에너지로 치환된다. 맞다. 손실이 나서 다음에는 그렇게 안해야지 결심하지만 다음 매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고, 몇 번 비슷한 실수를 통한 손실을 반복해서 경험하고 나서야 비로소 그 실수가 고쳐지게 된다. 이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자괴감이 많이 든다. 그러면서 자기만의 매매기법을 정립해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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