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선업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는데, 이 링크의 글이 다시 한번 나의 마음을 다잡게 해줬다.
과거 탱커, 벌커의 반복건조 시 영업이익률이 어땟는지 확인해보면 좋겠다.
원래 LNG관련기업들은 25년 연말까지만 투자하고자 했는데, 아직 미국향 발주가 나오지 않았다.
아마 미국향 LNG선박 발주가 나오기 시작하면 한번 더 상승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조선소와 엔진주의 네러티브를 보냉제회사가 따라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IR담당자 말로는 '35년까지 지속적 발주를 예상한다고 하지만 알 수 없는거다.
하지만 아직까진 네러티브가 꺽이지 않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