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의 수출신용기관이 Mozambique LNG 프로젝트의 위험성이 너무 크다고 판단하여 TotalEnergies의 200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에 최대 11억 5,000만 달러의 금융 지원을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됨. 2020년 당시 보수당 정부는 UK Export Finance(UKEF)의 프로젝트 지원을 약속했지만, 1년 후 가스 액화 트레인 2기가 건설될 예정이던 지역 인근에서 이슬람 반군이 공 격을 가한 이후 불가항력이 선언됐다고 알려짐. 한편 불가항력이 10월에 해제되기 전, UKEF는 처음 합의했던 금융 조건을 수정하 는 제안을 전달받았다고 전해짐.
모잠비크 계속 지연되면 삼성중공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