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아파트 가격이 들썩이고있다.
나는 부동산보다 주식이 더 높은 수익률을 줄 것이라 믿지만
부동산의 장점은 높은 레버리지를 낄 수 있다는 것이다.
유동성이 풀리는 장세에서 주식이 아닌 부동산에 레버리지를 쓴다는 것은 나쁘지 않은 선택같다.
최근 여러 블로거들의 글에서 지방 부동산이 오른다는 말들이 보인다.
풍선효과 때문이다.
서울 전 지역과 수도권 일부지역 거래를 막으니, 유동성이 지방으로 퍼지고 있는 것이다.
그럼 수도권의 아파트 가격과 지방의 아파트 가격이 키맞추기 하지 않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