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나아이라는 회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22년 코로나 당시 지역화폐 관련주라는 생각으로 소액 매수했지만 역시나 -30%의 손실을 안겨준 주식이다.
최근 한국 상장사들의 '25년 3분기 실적을 보다가 코나아이라는 회사가 눈에 들어왔다.
올해도 역시나 이재명 테마주라는 이름으로 약 3배가량 상승했다.
나도 그 당시엔 테마주라는 누명을 씌우고 보지 않았다.
하지만 매 분기 지속해서 ROE가 상승중이고, 현금흐름도 짱짱하다.
그리고 지역화폐로 얻는 매출액 비중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25%)정도?
가장 큰 매출액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카드 및 칩 제조인 것 같다.
그리고 최근 미국 아멕스카드와의 '메탈카드' 계약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급격히 증가한 모습이다.
아멕스카드는 '부자전용카드'로 연회비가 100만원이 넘는다.
앞으로 심해지는 빈부격차로 부자들은 늘어날 것이며, 부자들의 자산도 늘어 사용금액도 늘어날 예정이다.
과연 테마주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