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 중에서 공감되는 내용이 있어 올립니다.
투자자는 신고가를 두려워한다.
인간의 DNA에 심어진 고소공포증에 발현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상향하는 주식에 불타기하는 것보다는 우하향하는 주식에 물타기하는 것을 선호한다.
나 역시 역사적 신고가인 주식을 투자할 때 고민이 많아진다.
이럴 때는 과거 기록을 복기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실적과 네러티브가 훌륭한 주식이 신고가를 형성하는 시점에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매수했을 때 수익이 가장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