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커시장의 호황을 예측하고 선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최근 중고선가가 오른 이유는 '장금상선과 MSC의 연합' 때문인 것 같다.
장금상선은 프로트라인의 15년 이상된 VLCC를 30척 이상 무더리고 확보했다.
DHT의 CEO는 VLCC시장은 현재 매우 큰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기존 VLCC시장은 Frontline, Unipac, 아람코 등 중대형 플레이어가 분산된 형태였으나, 전체 선단의 25%이상을 차지하는 연합이 나타나며 특정 항로의 운임 형성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