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에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이긴다면 대한민국 주식시장은 어떨까?
실행력이 대단한 대통령과, 의회까지 장악한다면 정책의 추진 속도는 매우 빠를 것이다.
코스피 5000포인트까지 급하게 올라온 경향이 없지 않지만,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비싸지 않다.
한국 기업들의 EPS가 급격히 상승하며 PER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과도하지 않아졌다.
결국, 과속에 대한 조정은 있을 수 있어도 지수 자제가 부담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솔직히 주변에 FOMO를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대다수 아닌가?
나는 일시적인 조정은 있을 수 있어도 거대한 물결의 흐름은 이미 바꼈다고 생각한다.
서울이 아닌 지방에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은 코스피가 1만을 가게된다면 어떤 감정을 느낄까?
다주택자 규제와 전세를 이용한 갭투자가 제한되며, 결국 집을 팔아서라도 주식에 투자하지 않을까?
하지만 중요한건 속도이다. 과속하지 않고 천천히 올라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