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1940년부터 2022년까지 주요 전쟁 발발 이후 주식시장은 대부분 6개월 정도 지나면 회복했다.
현대로 올수록 지정학적 위기를 극복하는 속도는 빨라지고 있다.
하지만, '1973년 오일쇼크'는 이야기가 다르다.
3개월 뒤 -0.6%
6개월 뒤 -10.7%
12개월 뒤에 주가는 -37%나 추가 하락했다.
오늘 새벽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였다는 기사가 보였다.
대부분 아시아로 오는 해상항로가 장기간 막히게 된다면 주가하락은 길어질 수 있다.
한국 내 정유주(S-Oil,sk이노베이션 등)는 사우디에서 원유를 많이 수입해왔는데, 미국은 이미 자국 내에서 막대한 원유 및 가스를 생산하기에 피해가 적을 수 있다.
* 이번 전쟁으로 경기침체(유가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가 오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