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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종목 선정이란 내가 아닌 남들이 살 이유'를 찾는 것
1. 주식은 종목 선정이 8할입니다.
- 결국 수익은 주도 섹터 + 대장주에서 나온다.
2. 주인공이 될 종목을 찾아야 한다.
- 사람, 기관, 자금이 몰릴 수 밖에 없는 기업을 매매해라.(설득력이 강한 네러티브)
3. 결국 돈 버는 회사가 남는다.
- 네러티브가 있는 종목 중 수익(EPS)을 만들 수 있는 기업을 선정하라.
4. 시장은 항상 새로운 이야기를 원한다.
- 기존 주도주는 6~12개월이 지나면 교체될 확률이 높다.
5. 욕심이 아니라 수익률의 기준을 높여라.
- 100% 오를 것 같은 종목을 골라라, 그럼 50%라도 먹을 것이다.
6. 진짜 기회는 항상 애매하게 온다.
- '진짜 좋은데.. 설명이 안된다' 라는 감각이 있을 때 초입일 가능성이 높다.
결국, '남들이 보는 종목'이 아니라, '남들이 보게 될 종목'을 먼저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