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엽 대표님 영상에서 정말 중요한 내용을 발견했다.
현재 EWY의 삼성전자 비중이 28%라는데, 한 종목의 비중이 25%를 넘으면 안된다는 규정이 있다고 한다.
현재 삼성전자의 EPS와 D램가격 상승률이 꺽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수급적인 측면에서 주가의 상승은 조금 느릴 수 있다고 들린다.
그럼 삼성전자가 속해있는 반도체 섹터가 아닌 다른 산업군으로 유동성이 이동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 시장이 되어가는 것 같다.
한국에서도 경기사이클에 따라 움직이는 중소형주가 아닌, 글로벌 시장의 굵직한 트렌드를 잘 따라갔으면 국내시장에서도 2~3년만에 10배씩 오르는 종목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글로벌에서도 한국을 주목하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나에게 해야 할 질문지]
"지금은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지?"
"얼마나 크게 변하고 있을까?"
"그리고 세상의 변화를 바꾸는 원동력은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