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가설]
미국 공공부채가 GDP규모를 추월했다.
지금의 공공부채가 GDP대비 100.2%인데, 이는 '2차 세계대전' 당시와 동일한 수치다.
1970년대에 부채 비중이 30%로 낮았기에 폴 볼거카 금리를 20%까지 올리며 물가를 잡을 수 있었으며,
현재의 100%가 넘는 부채비율로 금리인상을 하게되면, 정부의 이자비용이 급격하게 상승함
케빈 워시의 '절사 평균 PCE'같은 도구를 활용하여 '지표상으로 충분히 낮아 보이는 지표'를 활용하여 저금리를 유지하며 천천히 화폐가치를 녹이는 쪽으로 행동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