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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높은 비중으로 들고있지 못해 FOMO가 오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만일, 지금의 나의 투자 방식이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면 기존의 방식을 과감히 버리고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FOMO 방지용으로 포트에 담았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가장 많이 담았었어야 했다.
결국 투자는 '돈'을 버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며, 거기서 오는 다양한 감정들을 배워가며 성숙한다고 생각한다.
대세상승장에서의 FOMO, 하락장에서의 공포, 횡보장에서의 지루함
단, 절대로 시장을 함부로 예측해서는 안된다.(광기는 예측하지 못 함)
'이 정도 올랐으니 고점이겠지?', '이쯤이면 빠질 때 됐지?' 등등
기업도 마찬가지로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된다.
과거 삼성전자는 HBM을 포기했지만, 변화를 확인하고 늦게라도 따라간다.
투자자는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고 그 변화에 적응해야한다.

